제주실종여교사 공개수사, "제발 살아만 있기를..."
제주실종여교사 공개수사, "제발 살아만 있기를..."
  • 승인 2009.02.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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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이진 기자] 제주서부 경찰서가 동원 가능한 최대 인력을 동원해 ‘제주실종여교사’ 사건 수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제주 어린이집 여교사인 이경신씨(27세,여)가 나흘째 귀가하지 않고 소식이 끊겨 수색작업에 나섰으나 현재 단서조차 찾지 못한 것.

이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고교 동창 모임에 나가 술을 마신 후, 1일 새벽 3시경 남자친구 A씨(28세)의 집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한 수 헤어져 혼자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이씨의 휴대폰이 1일 오전 4시 4분 경 제주시 애월읍 광령 초등학교 부근에서 꺼졌으며, 이씨의 차량은 2일 오후 제주시 자치 경찰대 후문에서 발견됐다.

제주서부 경찰서는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곳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전단지 2000장을 대형마트 등에 배포해 목격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씨는 키 158cm, 체중 50kg의 작은 체구로 단발머리에 갸름한 얼굴형이다. 실종 당시에 밤색 무스탕 점퍼와 검정색 치마를 착용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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