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식사망, 지경부 2차관 28일 새벽 숨거둬 '사인 조사 중'
안철식사망, 지경부 2차관 28일 새벽 숨거둬 '사인 조사 중'
  • 승인 2009.01.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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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태룡 기자] 안철식 지식경제부 2차관이 27일 밤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인 후 28일 새벽 2시쯤 끝내 사망했다.

안 차관 27일 밤 11시께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서울삼성의료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1시간 30분여만에 숨을 거뒀다. 이로써 안 차관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을 거쳐 차관으로 승진한지 10일만에 사망했다.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안 차관은 업무 과로로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안 차관은 차관 승진 이후 수출입 동향 보고 등으로 연일 강행군을 했고 휴일인 27일 오후에도 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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