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부사장사망 휴일새벽 고속도로 출근길 갓길서 '참변'
삼성전자부사장사망 휴일새벽 고속도로 출근길 갓길서 '참변'
  • 승인 2009.01.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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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지원기자] 삼성전자부사장사망 사건은 휴일 새벽에 공장장으로 있는 경북 구미공장에 출근길에 당한 참변이다.

장병조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총괄 공장장 부사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장 부사장은 18일 오전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청원-상주 고속도로 문의 IC 부근에서 앞차가 추돌사고를 일으키자 이를 피하고자 갓길로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를 돌렸지만 뒤따라오던 승용차에 치어 세상을 떠났다.

특히 장 부사장은 휴일 출근을 위해 직접 승용차를 몰고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부사장의 시신은 청주의 한 병원에 안치됐다.

한편, 장 부사장은 대구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거쳐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장 부사장은 이후 2001년부터 공장장 상무로 구미사업장에서 일해왔으며 지난 2007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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