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브라이언 “환희 대신 내가 화요비랑 우리도결혼했어요?”
[VOD] 브라이언 “환희 대신 내가 화요비랑 우리도결혼했어요?”
  • 승인 2009.01.1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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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환희 대신) 내가 화요비 씨와 결혼할까?"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 SSTV

[SSTV|문용필 기자] 남성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화요비랑 우리도결혼했어요를 할까요?”라는 농담을 던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은 이랬다. 환희는 10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팬미팅'에서 “지금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일본팬의 질문에 “지금은 마누라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환희는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화요비와 함께 ‘가상커플’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어 환희가 “방송일 뿐이다. (화요비와는) 방송할 때만 만나고 연락도 하지않는다”고 말하자 팬들은 일제히 “에이~”라는 함성으로 의구심(?)섞인 시선을 보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팬들을 향해 “환희가 결혼하기를 바라느냐”고 물었고 이어 환희는 “진짜 결혼은 브라이언이 하고싶어 한다”고 공개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제가 화요비 씨랑 결혼할까요”라는 농담으로 좌중의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브라이언은 “친구를 사귀려면 AB형이 좋다고 한다. 다른 (혈액형을 가진) 친구들은 ‘이거 하기 싫어, 저거 하기 싫어’라고 말하는데 AB형 친구는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말해 편하고 즐겁게 살기 때문”이라며 “여자친구로는 O형이 좋더라”고 말해 현장에 모인 ‘O형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은 브라이언의 생일이었고 환희도 17일 생일을 맞기 때문에 이번 팬미팅은 생일파티의 성격을 겸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국팬들은 물론 일본과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수백명의 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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