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교통사고, 자신의 페라리F430 '반파' 본인은 '무사'
호날두교통사고, 자신의 페라리F430 '반파' 본인은 '무사'
  • 승인 2009.01.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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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태룡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간판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자신의 페라리 승용차는 크게 부서 졌지만 호날두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의 지역언론인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호날두는 8일 오전(현지시각) 팀의 훈련장으로 향하다 맨체스터 공항 인근 터널 안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이날 교통사고로 호날두는 자신의 페라리 F430 차량이 반파될 정도로 충격이 컸지만 호날두는 무사한 가운데 경찰관에게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는것.

호날두는 지난 주말 퍼거슨 감독의 허락을 받고 포르투갈에서 4일간 휴식을 취한뒤 사고 하루전에 더비카운티와의 칼링컵 경기에 출전했으며 이날 팀 훈련을 위해 훈련장으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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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룡 기자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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