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최여진의 패션제안 “올해는 노란색과 꽃 프린트가 유행”
[VOD] 최여진의 패션제안 “올해는 노란색과 꽃 프린트가 유행”
  • 승인 2009.01.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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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열린 스타화보 공개촬영행사에서 포즈를 취한 최여진 ⓒ SSTV

[SSTV|문용필 기자] ‘패셔니 스타’ 최여진이 ‘노란색’과 화려한 ‘꽃 프린트’를 올해의 스타일링 키워드로 제안했다.

최여진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공개촬영행사에서 “지금 경제 등 상황이 어려운데 컬러면에 있어서도 ‘스마일 페이스’와 같은 노란색이 음식이나 의상에 좋은 쪽으로 자극을 줄 것”이라며 “색감이 화려하고 살아있는 듯한 꽃 프린트도 유행할 것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여진은 스팽글이 가득한 상의와 볼륨감이 있는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여진은 “완성도 있는 의상을 보여드리기 위해 화려한 것을 선택해봤다”며 “여성스러우면서도 오묘한 매력이 있는 느낌이 이번 화보의 느낌과 비슷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최여진은 인터뷰에 앞서가진 포토타임에서 ‘하트만들기’ 등 다양하고 멋진포즈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최여진은 “2009년에는 좋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금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며 “패션 쪽에도 최고의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도록 멋지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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