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시청률, 연일 상승곡선…‘꽃미남’ 신드롬 안방 점령할까?
꽃보다남자시청률, 연일 상승곡선…‘꽃미남’ 신드롬 안방 점령할까?
  • 승인 2009.01.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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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진과 전기상 PD ⓒ SSTV

[SSTV|김지원 기자] KBS가 야심차게 선보인 새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가속화하고 있다. 바야흐로 ‘꽃미남’ 신드롬이 안방극장을 점령해 나가고 있는 것.

TNS 미디어 코리아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2회분은 17.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회가 방송된 전날보다 3%가량 상승한 수치다.

‘꽃보다 남자’의 인기요인은 무엇보다도 김현중, 김범 등 ‘F4’의 수려한 외모와 구혜선의 깜찍한 매력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구혜선의 수영복 몸매와 SS501이 참여한 O.S.T 등 화제거리가 만발한 것도 이 드라마의 인기를 상승시키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물론,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꽃보다 남자’보다 아직 10%가량 앞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는 하지만 ‘에덴의 동쪽’이 그간 월화드라마의 아성으로 자리잡고 있었고 ‘꽃보다 남자’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의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꽃보다 남자’의 시청률이 상승함에 따라 이들 두 드라마의 시청률 차이도 점점 줄어들었다는 점은 이를 방증한다.

한편, ‘꽃보다 남자’ 2회분에서는 지후(김현중 분)에게 점점 마음이 끌려가는 잔디(구혜선 분)의 모습과 잔디와 준표(이민호 분)의 티격태격하는 모습 등이 방송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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