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조재현 "김강우-박시연 베드신, '후끈' 했다더라" 깜짝폭로
[VOD] 조재현 "김강우-박시연 베드신, '후끈' 했다더라" 깜짝폭로
  • 승인 2009.01.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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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재현 박시연 김강우 ⓒ SSTV



[SSTV|김재련 기자] 연기파배우 조재현이 '마린보이'의 베드신을 참관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재현은 "노출 장면을 찍는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 하물며 이 작품에 출연한 동료배우들 조차 내가 '마린보이' 역인 줄 알더라"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재현은 "그래서 '마린보이'에 특히 관심이 많았다. 노출이 진행되는 장면에도 관심이 많아서 두 배우의 노출신에 참관하고 싶다고 제안했는데, 극비리에 진행된 걸로 안다"며 "후일담을 전해 들은 바로는 굉장히 '후끈' 하게 진행됐다고 한다. 미진한 부분은 또 하루 날을 잡아 재촬영해 더 후끈한 밤을 보낸 걸로 안다"고 전했다.

영화 '마린보이'는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에서 하루아침에 몸속에 마약을 넣고 바다 속으로 운반하는 일명 '마린보이'(김강우 분)와 그의 몸을 둘러싸고 치열한 암투를 벌이는 마약상(조재현 분)과 미스터리 여인(박시연 분)의 이야기를 다뤄 국내 최대규모의 수중촬영, 필리핀 로테이션 등을 통해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한국형 범죄 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조재현은 마약 비즈니스를 펼치는 강 사장 역을 맡아 냉혹하고 빈틈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조직의 보스로서 '마린보이' 김강우를 위험에 빠뜨리는 인물로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한편 극중 베드신에 대해 박시연은 "(김강우와) 서로 사랑하는 장면인데 너무 치열하게 찍었다"며 "좋은 장면을 건져야 한다는 생각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 연기호흡을 맞춘 김강우는 "최종 편집본을 못 봐서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열심히 찍었다"며 "감독님이 좀 더 화끈하고 멋진 장면을 원하셔서 베드신 보충촬영을 했다"고 덧붙였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충격적인 소재를 다룬 '마린보이'는 내달 5일 개봉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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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련 기자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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