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박보검…"블러썸의 후예" 응답했지 말입니다~ (SIA) [종합움짤]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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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박보검이 '블러썸 후예' 자태를 뽐냈습니다. 송중기 박보검은 15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2016 SIA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핑크카펫에 참석했는데요.

SIA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핑크카펫에 참석한 송중기 박보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송중기 박보검은 같은 기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선후배 배우 입니다. 사장님의 취향저격이랄까요? '멍뭉'한 느낌이 많이 비슷하죠. 깨끗한 피부. 초롱초롱한 무쌍 눈망울. 친 형동생이라 해도 믿을것 같습니다.

최근 말이 필요없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천재바둑기사 최택 역할로 주목 받았습니다. 핑크카펫에서도 박보검은 보란듯 인기를 실감 했습니다. 네이비 톤의 블랙 셔츠와 로퍼로 깔끔함을 더 했죠. 가르마 헤어로 성숙미를 뽐냈습니다. 여전히 '감사'한 인사도 잊지 않았죠.

유시진 대위가 핑크카펫을 밟으며 휴가(?) 나왔습니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여심을 저격 중인데요. 송혜교와의 달달한 로맨스 및 주옥같은 대사로 현실에 없는 완벽한 '유시진 대위'를 완성했습니다. 송중기 역시 검은 라펠이 들어간 네이비 톤의 수트와 나비넥타이를 매치했습니다. 박보검과 다르게 송중기는 화이트 셔츠를 입었네요. 마치 흑&백 '바둑돌' 패션 같았는데요.

이날 SIA 핑크카펫 생중계는 이특 에릭남 황재근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SIA 핑크카펫에는 송중기 박보검을 비롯해 소녀시대(SNSD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수영 윤아 서현), 김유정, 송승헌, AOA 설현, 하지원, 이동휘, 추성훈, 김고은, 샤이니 태민, 에프엑스(fx) 엠버 루나, 한예리, 치타, 제시, 위너(남태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한혜진, 수주, 스테파니 리, 황승언, 이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죠.

SIA (Style Icon Asia)는 올해 아시아 트렌드를 이끌 스타일 아이콘을 선정하는 축제다. 국내외 스타일 아이콘 및 방송 드라마 영화 등의 패셔니스타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송중기 박보검. 둘의 완벽한 핑크카펫 자태. 움짤과 함께 여심 녹이러 가지 말입니다.
   
'대국상황 파악'
   
'보거미'

 
   
'오늘은 오른쪽 네번째 반지야 오해금지'
   
'보거미 힐링미소'
   
'대국장으로 향하는 택이 처럼'

 
   
'바둑판을 배경삼아'
   
'오늘은 흑돌이다'
   
'때마침 흘러나오는 응팔 주제가' 택아~!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이사진 들고 미용실 가세요'
   
'택이 우유 먹을 시간인데'
   
'돌아온 보거미 타운 5:5'
   
'알파고? 택이가 까부수갔어'
   
'손떠는거 아니예요 흔드는 거예요'

 
   
'베르사이유 보검'
   
'엘레강스 복지부 소속 보검 주니어'
   
'택보검'
   
'알파고에 도전한다 최택9단'
   
'온몸으로 감사하며'

 
   
'박보검이 아니라 택이가 이길것이다'
   
'위대한 박보검'
   
'늠름택'

 
   
'헬기 아니지 말입니다'
   
" I ~ LOVE YOU~ "

 
   
"~듣고 있나요~"
   
'유~! 유.대위'

 
   
'유.시.진.' 송중기!
   
'팬분들 이 시간 이후 내 걱정만 합니다'
   
'같이 있고 싶습니다. 내가 여러번 얘기 했는데'
   
'휴가 나왔지 말입니다'
   
'이런거 참 오랜만입니다'
   
'여기 서겠습니다'
   
'홀려본적 있어요? 알텐데'

 
   
'팬분들 남친 없겠네요? (나한테) 반해서'
   
'심쿵사는 안됩니다'
   
'그럼 살려요'
   
'천번쯤 생각하다 4컷 용기'

 
   
'숨쉬는 유시진 송중기'
   
"그대를 바라 볼때면~"
   
'유시진'
   
'곧 복귀합니다'

 
   
'더 잘생겨 졌는데 티가 안나나 봅니다?'
   
'여전히 섹시합니까? 사진찍을때'

 
   
'서대영 뭐합니까'
   
'심심하지 말입니다'

 
   
"I~ LOVE YOU~ 듣고 있나요~"

 
   
'강모연 다음에 보는걸로~'
   
'직업 특성상 비밀입니다'
   
'헬기 왔지 말입니다'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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