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매출, 믿을 수 있는 고기집 프랜차이즈 ‘오늘한점’
2015.12.10트위터페이스북RSS
   
 

올 한 해도 이제 한달 남짓 밖에 남지 않았다. 올해 창업시장은 프랜차이즈 창업이 주류를 이뤘다. 우후죽순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문을 열었지만 1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폐점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프랜차이즈 경력 10년, 속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아

오늘한점 진주점 점주는 “창업하기 전 프랜차이즈 안경점에서 10년을 넘게 재경 업무를 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프랜차이즈의 속 사정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러한 이유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또한 “넉넉한 자금력으로 창업을 결심한 게 아니었다. 하지만 첫 사업이었던 진주 평거점 운영은 3년 째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며 “사실 사무직 10년 차에 부엌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모든 게 서툴렀던 시작이었지만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으로 모든 과정이 빠르게 익숙해져 갔다”고 말했다.

‘오늘한점’으로 첫 사업 성공

오늘한점 진주점 점주는 “3년을 직접 운영해보니 계절을 거의 타지 않고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는 것을 체감했다. 그렇게 ‘오늘한점’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졌고 지난해 진주 하대점을 오픈 해 2개 매장 운영 중이다”고 말했다.

‘오늘한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anjeom.co.kr) 또는 전화(1899-0502)를 통해 가능하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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