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화]‘대호’, 100년 전 호랑이 부활시키다/‘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정재영 무대인사 확정/‘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커플 요가/‘히말라야’, 가슴 뜨거운 메인 예고편
2015.12.02
   
▲ [별별★영화]‘대호’, 100년 전 사라진 호랑이를 부활시키다/‘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정재영 무대인사 확정/‘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커플 요가/‘히말라야’, 가슴 뜨거운 메인 예고편

[별별★영화]‘대호’, 100년 전 사라진 호랑이를 부활시키다/‘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정재영 무대인사 확정/‘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커플 요가/‘히말라야’, 가슴 뜨거운 메인 예고편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정재영 무대인사 확정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정재영 개봉 2주차 무대인사 확정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호흡, 찰진 대사와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로 호평을 모으며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가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12월 5일, 6일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이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 100%의 스토리, 시종일관 터지는 웃음으로 개봉 첫 주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개봉 2주차 평일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5일, 6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개봉 첫 주 무대인사 전석매진을 를 통해 관객들에게 반가움과 열띤 호응을 자아낸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정재영, 박보영, 정기훈 감독은 식지 않는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개봉 2주차 무대인사는 5일 롯데시네마 부평역사를 시작으로 CGV 소풍, CGV 부천, 롯데시네마 부천, 메가박스 화곡,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백석, CGV 일산, 롯데시네마 라페스타, 메가박스 킨텍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6일에는 메가박스 영통, CGV 동수원, 메가박스 수원, CGV 수원, 롯데시네마 수원, 롯데시네마 평촌, CGV 안양, 롯데시네마 안양, 롯데시네마 독산,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 CGV 구로에서 진행된다. 이처럼 식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한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유쾌한 웃음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취직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사회 초년생이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전 연령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유머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대호’, 100년 전 사라진 호랑이를 부활시키다

‘대호’, 100년 전 사라진 호랑이를 부활시키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과 최민식이 다시 뭉쳐 만들어낸 올해 최고의 기대작 ‘대호’(감독 박훈정)가 거대한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영화 ‘대호’. 무작정 동물원으로 찾아가 호랑이를 관찰했다고 밝힌 ‘대호’의 제작진은 모델로 삼을 만한 호랑이를 찾기 위해 미국, 프랑스, 브라질, 태국까지 전 세계를 훑는 치밀하고도 광범위한 사전 조사를 진행했다. ‘대호’의 제작진은 “호랑이는 말을 할 수 없으니 그 생김새에 모든 히스토리들이 담겨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생김새는 물론 표정, 소리까지 하나하나 ‘대호’만의 것을 만들어 내야 했다”며 백 여명이 넘는 스태프들의 머릿속에 있는 ‘대호’를 하나로 통일시키기 위해 1년 여의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였음을 전했다. 또한, 더욱 리얼한 호랑이의 포효 소리를 영화 속에 담기 위해 할리우드에 호랑이 소리를 특별 주문했다. 미국 현지에서 호랑이 소리를 녹음하고 한국에서 다시 영화에 맞게 사운드 디자인을 진행해 더욱 생생한 울음소리를 표현해낸 것이다.

영화 속에 담긴 위대한 자연과 더불어 ‘대호’의 웅장한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폭파 장면이다. 한국의 산을 폭파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런 까다로운 촬영 환경 속에서 제작진은 민둥산에 죽은 나무를 심어 직접 폭파가 가능한 산을 만들었다. ‘신세계’, ‘베테랑’ 등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조화성 미술 감독이 “전국 산에 꽃꽂이를 하러 다녔다”고 전할 정도로 제작진은 울창한 지리산의 숲을 만들어내기 위해 오랜 시간과 노력을 더했다. ‘대호’의 제작진은 “깃발을 통해 나무의 위치를 잡고 그것을 촬영한 사진을 토대로 CG팀에서 동영상 시뮬레이션을 제작, 나무를 심을 위치와 폭발물을 터트릴 최종 위치, 간격을 결정했다. 두 번 촬영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라며 오랜 시간 작업했던 시뮬레이션 과정을 전했다. 여기에 후반부 하이라이트 장면에만 무려 30톤의 눈을 사용하여, 더욱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내고자 노력했다. 시뮬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대호’의 압도적 폭파 장면과 30톤의 눈이 사용된 하이라이트 장면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신세계’의 박훈정 각본, 감독. 대체불능의 배우 최민식 주연에 정만식, 김상호, 오스기 렌, 정석원, 성유빈 등 쟁쟁한 연기파들로 구성된 조연 군단. 전국의 깊은 산을 돌며 담아낸 조선의 산야, 그리고 스크린으로 되살아난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를 만나는 강렬한 체험까지. 한국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감동을 전할 ‘대호’는 12월 16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커플 요가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커플 요가

배우 윤계상, 한예리의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로 관객들의 연애 욕구를 끌어올릴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이 그들의 커플 요가  스틸 3종을 공개한다.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극적인 하룻밤’이 극 중 ‘정훈’(윤계상 분)과 ‘시후’(한예리 분)의 색다른 데이트를 소개한다. ‘정훈’과 ‘시후’는 전 애인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사이로 서로를 위로하다 뜻밖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좋아도 너무 좋았던 그 밤 이후, 둘은 색다른 커피 쿠폰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은 ‘정훈’과 ‘시후’가 선택한 데이트는 평범한 데이트 코스하면 떠오르는 밥-커피-영화가 아닌 바로 커플 요가다. ‘몸친’ 관계로 시작된 이 커플의 만남은 자연스레 집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요가는 극 중에서 ‘시후’가 자주 즐기는 운동이기에 둘은 자연스레 함께 요가를 즐기게 된다. 스트레칭부터 고난이도 동작까지 ‘정훈’과 ‘시후’가 함께 하는 요가는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발하며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만든다. 특히 물구나무서기는 ‘시후’가 머리 복잡해질 때마다 취하는 자세로, 비슷한 처지의 ‘정훈’에게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유하며 둘 사이를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기도 한다. 함께 요가를 하며 웃음이 떠나지 않는 ‘정훈’과 ‘시후’의 모습은 전 애인에게 버림받은 연애 ‘을’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만큼 화기애애해 보는 이들의 질투를 유발할 정도다. 또한 유연한 ‘시후’와 달리 동작 하나하나에 힘겨워 하는 ‘정훈’의 표정은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될 만큼 리얼해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한다. 실제로 한예리는 한국 무용을 전공한 덕에 어려운 요가 동작도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었지만 반면 윤계상은 가벼운 스트레칭에도 매우 힘들어했다는 후문이다. 집에서 즐기는 ‘정훈’과 ‘시후’의 요가 데이트는 사귀는 것도 아니고 썸도 아닌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자연스런 스킨십을 유발하는 요가 데이트를 공개한 윤계상, 한예리의 ‘극적인 하룻밤’은 12월 3일 개봉하여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두근두근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 ‘히말라야’, 가슴 뜨거운 메인 예고편

‘히말라야’, 가슴 뜨거운 메인 예고편

2015년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안아줄 휴먼 감동 실화 영화 ‘히말라야(김독 이석훈)’가 ‘엄홍길’ 대장과 원정대의 끈끈한 동료애와 가슴 뜨거운 도전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안아줄 <히말라야>가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실화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네이버 영화 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히말라야 칸첸중가 등정을 앞두고 텐트 안에서 긴장감과 설렘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박무택’(정우 분) 대원과 숙면을 취하는 ‘엄홍길’(황정민 분) 대장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하기 위한 ‘박무택’과 ‘박정복’(김인권 분)의 고군분투는 물론, 함께 울고 웃으며 산 앞에 또 다른 가족으로 똘똘 뭉친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담아냈다. 한편, 다리 부상으로 더 이상 산에 오를 수 없다고 선고를 받은 ‘엄홍길’ 대장의 안타까운 상황과 에베레스트 등반 중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박무택’의 아찔한 모습이 교차되며 영화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가족과도 같았던 동료의 죽음에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모습은 가슴 뜨거운 감동을 예고한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댄싱퀸’ 이석훈 감독의 작품이자,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끈끈한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히말라야’는 오는 12월 1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영화 ‘극적인 하룻밤’, ‘대호’, ‘도리화가’, ‘히말라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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