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블레어 "다니엘 노잼? 농담만 안 하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블레어 "다니엘 노잼? 농담만 안 하면"
  • 승인 2015.11.04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내 친구집 블레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블레어 "다니엘 노잼? 제발 농담 안 했으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블레어 윌리암스가 다니엘 린데만의 노잼 캐릭터를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식당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현영 PD,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블레어 윌리암스가 참석했다.

이날 블레어는 “다니엘은 농담만 안 하면 재밌다. 가끔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느낌의 농담을 던질 때가 있는데 정말 재미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농담만 안 하면 재미있는 사람이다. 농담 때문에 ‘노잼’ 이미지가 생겨난 거 같다. 그냥 평소 모습이 웃긴데 제발 농담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내친구집’은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함께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 이야기를 담는다. 4일 오후 9시 30분 독일 편 방송.

[스타서울TV 이제나 기자/JTBC]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