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남의 말 열마디보다 가족 한마디가 보약 / 연금복권 221회 1등 당첨번호조회,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 설악산 첫 단풍, 오늘날씨 남부지방 비…21호 태풍 두쥐안 예상경로는? (띠별운세 애정운·금전운 & 토픽 & 단하나)
[오늘의운세] 남의 말 열마디보다 가족 한마디가 보약 / 연금복권 221회 1등 당첨번호조회,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 설악산 첫 단풍, 오늘날씨 남부지방 비…21호 태풍 두쥐안 예상경로는? (띠별운세 애정운·금전운 & 토픽 & 단하나)
  • 승인 2015.09.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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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남의 말 열마디보다 가족 한마디가 보약 / 연금복권 221회 1등 당첨번호 ‘1조 650135’번, ‘3조 459544’번,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 설악산 첫 단풍, 오늘날씨 남부지방 비…21호 태풍 두쥐안 예상경로는? (띠별운세 애정운·금전운 & 토픽 & 단하나)

   
 

[화보] 트레이너 단하나 보디빌딩대회 두달새 5회 입상… 몸매가 예술

단하나 트레이너가 보디 대회에 출전하여 2위, 3위에 입상했다.

23일 소속사인 홍보단은 “단하나가 지난 13일 열린 2015 ‘고양시장배 뷰티 보디 및 보디빌딩 대회’에서 뷰티 보디 부문에서 2위를, 비키니 부문에서 3위에 입상하였다. 8월부터 현재까지 총 5번의 대회 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단하나는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지난 보디 대회 때는 최고 점수를 받았으나 배 위에 새겨있는 타투가 대회 규정에 어긋나 수상이 거절된 적이 있었다. 당시 마음이 아팠지만 이번 대회 수상으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단하나 트레이너는 두 아들의 엄마로서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치르기 전인 2012년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두 다리 골절과 팔의 인대가 끊어지는 전치 20주 판정과 장애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재활운동에 매진했고, 사고 흉터는 타투로 가렸다. 총 19개 보디빌딩 대회에서 수상하며 스타 트레이너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어 단하나는 원자현의 ‘2015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에 맞춰 포즈와 워킹 트레이닝을 담당하여 2위의 수상을 이끌어 냈으며, 현재 트레이닝 숍인 ‘폭스짐’ 대표 트레이너로 활동중이다. / 사진 = 홍보단

오늘의운세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남의 말 열마디보다 가족 한마디가 보약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5년 9월24일 목요일(음력 8월12일·계묘)

▶쥐띠 = 추수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것처럼 사업 또한 호황으로 발돋움의 시기가 왔구나. 가정에도 경사수가 있으나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처신에 주의할 것. 남의 말 열마디 보다 가족의 말 한 마디가 보약임을 알고 좀더 가정에 신경써라.

▶소띠 = 열심히 노력한 대가가 서서히 나타나는 운이니 윗사람의 도움 받으며 진행할 때 더욱더 길하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고 어떤 유혹이 있더라도 자신을 지키는 일에 게을리 마라. 1·4·9월생 기분전환 필요.

▶범띠 = 모든 일에 시작이 중요한 것처럼 잘못된 것을 꾸짖을 때도 과실을 지나치게 말하지 말고 이후에 과실이 없도록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덕을 쌓는 일이다. 자녀의 탈선만 탓하지 말고 먼저 무엇을 해줄것인가 생각하라.

▶토끼띠 = 자기 처세에 주관을 잃고 방황할 수 있는 시기이니 마음의 중심을 잡을 것. 비록 지금은 생각대로 안될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라. 애정은 어디론가 멀리 떠나 보아도 마음은 항상 그대로구나.

▶용띠 = 자만하다 험한 데 빠지게 되는 격으로 모든 걸 겸손히 생각할 때 자리가 빛나며 주위에 따르는 사람이 많아질 듯. 현실보다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으로 일을 추진할 때. 7·8·11월생 끈기와 인내 필요하며 북·서쪽이 길.

▶뱀띠 = 생각지 않던 일로 고전이 연속될 기미가 엿보이나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실마리를 찾을 듯. 승부근성을 살려 끝까지 밀고 나갈 때 호전되겠다. 애정으로는 짝사랑 하는 격. 마음 상하니 여행보다 취미를 살려 내 시간을 가져봄이 어떨지.

▶말띠 = 주위 사람들과 추진하는 일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순서를 기다리며 추진할 때 대성할 수. 금전은 오늘이 아닌 어제 일로 고전하지만 곧 해결되겠다. 3·5·12월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라. 남에게는 친절을 베풀면서 즐거움만 추구하는구나.

▶양띠 = 차분히 처리해도 될 일을 무슨 일이던지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처신하라. 때가되면 꿈을 성취할 수 있으나 애정을 쉽게 생각하다 한꺼번에 모두 잃는 격이다. 1·2·3월생 동쪽이 길하며 신병 우려되니 건강 조심할 것.

▶원숭이띠 = 오곡백과가 무성하니 마음은 부자지만 애정면은 마음에 갈등을 겪을 수. 부부간의 갈등을 풀고 불만 있으면 그 문제점만 가지고 대화할 때. 새 길을 찾을 듯. 8·9·11월생 감정은 피하라.

▶닭띠 =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려거든 ㄱ·ㅂ·ㅇ성씨의 의견을 받아들여 진행함이 좋을 듯. 무슨 일이든 한 번에 성취하려고 서둘지 말고 차근차근 실행하라. 2·7·8월생은 신변을 정리하고 자신을 지키는 길만이 사업도 번창하고 인기 또한 상승할 수.

▶개띠 = 잘못된 일을 남의 탓으로만 생각 말고 자신을 돌아보며 문제를 풀어라. 앞으로 전진하는 자만이 노력의 대가를 얻듯 약속 또한 신용이 자산임을 알라. 6·8·12월생 형제간에 우애를 돈독히 하라. 그보다 더 큰 자산이 없다.

▶돼지띠 = 모든 걸 좋게 생각하면 그대로 실현될 수 있는 것처럼 행복 또한 스스로 찾고 만드는 것이 아니겠는가. 운다고 누가 그 인생을 살아주지 않으니 고독에서 해방되라. 애정은 만족감이 없지만 금전은 도움 주는 손이 많을 듯. 1·4·9월생 내일을 위해 휴식 필요.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오늘의운세 (띠별·생년월일 운세)

   
▲ 연금복권 221회차 1등 당첨번호조회,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 나눔로또 사이트 홈페이지

연금복권 221회 1등 당첨번호조회 ‘1조 650135’번, ‘3조 459544’번…연금복권 실수령액은?

연금복권 221회차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가 23일 오후 추첨한 ‘연금복권520’ 221회차 1등 당첨번호는 ‘1조 650135’번과 ‘3조 459544’번으로 결정됐다.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매달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연금복권 실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연금복권 221회차 2등 당첨번호는 각 1등 맨 끝자리 앞뒤 번호로 총 4개 번호이며, 1억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3등 당첨번호는 각조 548639번으로 1000만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4등은 각조 끝자리 04594번으로 당첨금은 100만원이다.

당첨금이 2만원인 5등은 각조 끝자리 658번이다. 또 당첨금 2000원을 받게 되는 6등은 각조 끝자리 11번과 13번이다.

1000원을 받는 7등 당첨번호는 각조 끝자리 2번과 4번이다.

연금복권은 전국 복권판매점과 편의점, 인터넷(www.nlotto.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당첨금은 5만원 이하는 복권판매점에서, 5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농협은행 전국지점에서, 1억원 이상은 나눔로또㈜에서 받을 수 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연금복권 221회차 당첨번호 및 정보는 나눔로또 사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연금복권 221회차 1등 당첨번호, 연금복권 실수령액 / 사진나눔로또 사이트 홈페이지

   
▲ 절기상 추분(秋分)인 23일 오전 강원 속초시 설악산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 [9월 24일 목요일 오늘날씨] 추분 설악산 첫 단풍… 오늘 전국 흐리고 남부 비... 제 21호 태풍 두쥐안 예상경로는?

23일은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되는 추분이었다. 추분에 때 맞춰 설악산(해발 1708m)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이날 강원지방기상청은 설악산에 첫 가을단풍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해보다 3일, 평년보다 4일 빨랐다.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80%가 물들었을 때 단풍 절정으로 분류한다. 설악산 단풍은 현재 중청대피소와 공룡능선의 중간지점인 해발 1394m에서 물들어 아래로 내려오고 있다. 설악산 단풍은 다음달 18일께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

추분이 지난 24일 목요일 오늘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에는 비가 내리다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기상청은 “오늘 중부지방은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다”며 “남부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24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경남해안 10~50㎜, 전라남북도·경남내륙·경북·울릉도·독도 5~30㎜, 충청남부·강원영동남부 5㎜ 미만 등이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중부지방의 경우 평년보다 조금 높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오늘 각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청주 18도, 대구 18도, 광주 19도, 전주 18도, 부산 20도, 제주 21도, 울릉·독도 18도가 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대전 27도, 청주 27도, 대구 24도, 광주 26도, 전주 27도, 부산 24도, 제주 25도, 울릉·독도 23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먼바다에서 2.0~3.0m로, 이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대부분 권역이 '좋음'을 나타내겠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 영동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남해안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 21호 태풍 두쥐안은 이날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02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중이다. 두쥐안의 중심기압은 994hpa, 초속 21m, 시속 76km의 약한 중형 태풍으로 규모는 작다.

기상청은 두쥐안이 우리나라에는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추석 보름달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예측했다.

두쥐안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진달래를 의미한다

/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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