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장광 “오늘은 집에 가서 좀 쉬어야겠는데”…유승목 “담당 변호사들 오지 않았다”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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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팔이’ 장광 “오늘은 집에 가서 좀 쉬어야겠는데”…유승목 “담당 변호사들 오지 않았다”

‘용팔이’ 장광 “오늘은 집에 가서 좀 쉬어야겠는데”…유승목 “담당 변호사들 오지 않았다”

‘용팔이’ 장광과 유승목이 대화를 나눴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연출 오진석|극본 장혁린)에서는 고 사장(장광 분)과 이 형사(유승목 분)가 취조실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고 사장은 “오늘은 피곤해서 집에서 좀 쉬어야겠는데”라며 “좀 푹 쉬어야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 형사는 “무슨 소리냐”라며 “밖에 담당 변호사들 오지 않았다”라고 전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용팔이’는 ‘장소불문 ·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스타서울TV 강기산 기자

용팔이 / 사진 = SBS ‘용팔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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