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무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또 음원차트 석권… 박명수×아이유 ‘레옹’ 1위, 시청률도 21% 압도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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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무도가요제,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박명수 아이유 레옹

‘무도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또 음원차트 석권… 박명수×아이유 ‘레옹’ 1위

[스타서울TV 김중기 기자] MBC TV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 ‘무한도전 가요제’가 또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가요계를 강타했다. 시청률 역시 무려 20%를 넘기며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오후 MBC TV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방송 직후 공개된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참가곡 음원 6곡은 23일 오전 9시 현재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닷컴, 몽키3,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실시간차트 1~6위를 휩쓸었다.

특히 박명수와 아이유가 뭉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의 ‘레옹’은 이들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질주하고 있고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이 결합한 ‘황태지’의 ‘맙소사’가 그 뒤를 좇고 있다. 소리바다에서는 ‘맙소사’가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하하와 자이언티의 유닛 ‘으뜨거따시’의 ‘스폰서($ponsor)’, 정형돈과 밴드 ‘혁오’가 뭉친 ‘오대천왕’의 ‘멋진헛간’, 유재석과 박진영이 결합한 ‘댄싱게놈’의 ‘아임 소 섹시(I’m So Sexy)’, 정준하와 윤상이 뭉친 ‘상주나’의 ‘마이 라이프’(피처링 씨스타 효린)가 4~6위 각축을 벌이며 줄세우기를 하고 있다.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다른 프로그램을 압도한 20%를 넘기며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21.1%를 찍었다. 지난주 15.2% 보다 5.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0%,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5.3%로 집계됐다. 무한도전 가요제의 시청률은 이들 프로그램에 비해 무려 3배를 뛰어넘는 압도적 스코어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갓지 않은 이유’ 팀의 박명수와 아이유는 영화 ‘레옹’의 분장을 하고 무대에 등장, 재치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의외로 매력적인 ‘케미’를 완성하면서 무대를 휩쓸었다. 고혹적인 아이유의 랩까지 더해지면서 영화처럼 재미있고 매력적인 무대가 완성됐다.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지난 1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 진행한 녹화 당시 이미 4만여 인파가 모이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다.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방송계와 가요계뿐 아니라 연예계 전체를 들썩이게 하는 이벤트다. 박명수와 제시카의 ‘냉면’을 비롯해 유재석과 이적의 ‘압구정 날라리’와 ‘말하는 대로’, 정형돈과 정재형의 ‘순정마초’ 등의 히트곡들이 이 가요제를 통해 나왔다. 정형돈의 ‘강북 멋쟁이’를 비롯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곡들도 한 두곡이 아니었다.

올해도 박명수와 아이유가 뭉쳐 만든 ‘레옹’은 실시간 차트를 1위를 질주하면서 그 위력을 이어갔다.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 사진=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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