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서인국 “난 살인용의자”… 최덕문 ‘화들짝’ [월화드라마]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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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서인국 “난 살인용의자”… 최덕문 ‘화들짝’ [월화드라마]

[스타서울TV 박선영 기자] ‘너를 기억해’ 최덕문이 서인국을 경계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 노상훈 김진원|극본 권기영) 6일 오후 방송에서는 이현(서인국 분)이 살인용의자란 사실을 알게 된 갤러리 관장(최덕문 분)의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현의 쇼핑을 돕고 기사노릇을 하게 된 갤러리 관장은 “너 날 막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야. 미술계에서 난 중요한 존재라고”라며 “선글라스 사라 이것저것 날 기사로 부려먹고 그러면 안 돼”라고 투덜댔다.

이에 이현은 “네가 좀 참아줘. 내가 지금 살인용의자라 카드를 이리저리 긁고 다니면 안 돼”라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이 살인용의자로 쫒기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자 갤러리 관장은 자동차 핸들을 놓치며 “네가 기어코 살인을 저지른 거냐. 어디로 갈 거냐. 속초 부산 목포 어디?”라고 말했다. 도주할 곳을 묻는 갤러리 관장에게 이현은 “나 밀항 안 해. 이제 내려야 겠다”고 덤덤한 태도를 보였다.

‘너를 기억해’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수사관 차지안이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KBS 2TV ‘너를 기억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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