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최덕문, 서인국에 “여기 한국이다, 반말하지 마” [월화드라마]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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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기억해’

‘너를 기억해’ 최덕문, 서인국에 “여기 한국이다, 반말하지 마” [월화드라마]

[스타서울TV 이영실 기자] ‘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최덕문에게 그림 한 장으로 화가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 노상훈 김진원|극본 권기영) 2회에서는 최덕문에게 동생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찾아달라고 말하는 이현(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너를 기억해’에서 이현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한 그림을 보며 자신의 동생을 떠올렸다. 어린 시절 함께 그렸던 그림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기 때문.

이현은 미국 유학시절을 함께 보냈던 최덕문을 찾아와 그림 사진을 건넸다. 최덕문은 “사진 한 장으로 화가를 알아내라고?”라고 어이없어 했다.

또 최덕문은 이현이 계속해서 반말을 하자 “여기 한국이다. 내가 너보다 형인데 반말하지 말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이 영어로 말을 이어가자 최덕문은 “됐다. 그냥 한국말로 해라”고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해서 더 매력적인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 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장나라 분)이 펼쳐나갈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월화드라마 / 사진=KBS 2TV ‘너를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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