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강균성, 김숙 앞에 두고 "고준희는 단독 게스트로 모셔야…" 결국 머리채 잡혀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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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캡처

[스타서울TV 김나라 기자] ‘무한도전’에서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배우 고준희를 언급하면서 개그맨 김숙에게 머리채를 잡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균성과 MC 유재석은 ‘단발머리 특공대’ 프로젝트를 위해 개그맨 김숙을 갑작스럽게 섭외했다.

이들은 또 다른 게스트를 만나러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단발머리 연예인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유재석과 김숙은 “단발머리 스타하면 고준희를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균성은 “고준희를 부르기 너무 죄송하다”며 “단독 게스트로 불러야 할 거 같다”고 털어놨다.

강균성의 반응에 발끈한 김숙은 그의 머리채를 잡고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무한도전 /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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