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김민수, 유세례에게 “송하윤, 친엄마가 버리고 갔다” [일일드라마]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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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 ‘그래도 푸르른 날에’ 유세례가 송하윤 출생의 비밀을 알았다.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연출 어수선|극본 김지수, 박철) 1일 오전 방송에서는 박동수(김민수 분)가 고연정(유세례 분)에게 이영희(송하윤 분)이 첩의 딸이란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연정은 가족들이 이영희의 도움으로 살면서 고마워하지 않는 태도에 화를 냈다. 고연정은 박동수와 따로 이야기를 하며 “바보천치 아닌데 왜 저러고 사냐”라고 답답해했다.

이에 박동수는 “나도 그랬다. 영희 입장에서 할머니, 식구들이랑 안보고 살 것 아니니 저러고 산다”라고 말했고 고연정은 “그러니까 바보다 차라리 안보고 사는 게 낫다 왜 죄인처럼 사냐”라고 이해하지 못했다.

박동수는 “본인이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영희는 지가 지 엄마 딸로 태어난 게 죄다. 영희 엄마가 재산 빼돌리고 도망쳐서 영희 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안 망했다”라고 알려줬고 고연정은 “영희 엄마는 작은엄마인데 큰집 재산 빼돌렸나?”라고 궁금해했다.

고연정의 질문에 박동수는 “어차피 알게 될 거니까 얘기하겠다. 영희 엄마는 진짜 작은 엄마 아니고 첩이다. 그래서 저러는 거다 큰 어머니 동생 저렇게 된 것 자기 엄마 때문이니까 대신 죄 갚으려고”라고 진실을 말해줬다.

고연정은 “왜 영희만 저 집에 놔두고 갔냐”라고 친엄마의 처사를 안타까워했고 박동수는 “놔두고 간 게 아니라 버리고 간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KBS 2TV ‘그래도 푸르른 날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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