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동지 맞아 영화 ‘경찰가족’ 현장에 팥죽 한턱 ‘훈훈’
진세연, 동지 맞아 영화 ‘경찰가족’ 현장에 팥죽 한턱 ‘훈훈’
  • 승인 2014.12.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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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동지팥죽 선물

[SSTV 이아라 기자] 배우 진세연이 동지를 맞이하여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진세연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진세연이 지난 21일 영화 ‘경찰가족’ 현장에 동지팥죽 100그릇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진행된 ‘경찰가족’ 촬영은 매서운 칼바람 날씨와 외진 곳에 있는 현장 탓에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이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진세연은 ‘경찰가족’(감독 김진영)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팥죽 100그릇을 비롯해 따뜻한 음료 및 다과를 선물했다. 그는 자신이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웰빙 죽 브랜드 도움을 받아 따뜻한 팥죽 이벤트를 성사시킨 것.

진세연은 “동지팥죽이 액운을 없앤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한다. ‘경찰가족’ 팀을 위해 100% 국내산 팥으로 깊은 맛을 낸 팥죽으로 특별 주문했다. 스태프들이 너무 맛있게 드셔서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며 “조그마한 저의 정성이 액운을 없애고 남은 촬영기간에도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 물론 영화도 대박나면 좋겠다”고 애교 섞인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한편 ‘경찰가족’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 진세연은 각종 시상식, CF 촬영 등 바쁜 연말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지팥죽 / 사진 =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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