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해산] “정당은 국민으로 존재가치 심판 받는 것이 원칙”…문재인 소신 발언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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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해산

[통합진보당 해산] “정당은 국민으로 존재가치 심판 받는 것이 원칙”…문재인 소신 발언

헌법재판소가 헌정사상 처음으로 통합진보당 해산 선고를 결정한 가운데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지난 19일 헌법재판소를 통합진보당에 해산 선고 결정을 내렸다. 이를 두고 문재의 의원은 ‘민주주의’가 상처를 입었다고 표현했다.

문재인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정당은 국민으로부터 존재가치를 심판받는 것이 원칙”이라며 “헌재 결정은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원은 “헌재 결정으로 통진당만 없어진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도 상처를 입었다”라며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는 이유는 다름을 포용하는 유일한 제도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통합진보당 해산 / 사진 = 문재인 트위터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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