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안정환 김성주, 이을용 몰카위해 ‘아이들 잘못까지 꺼냈다?’
아빠 어디가 안정환 김성주, 이을용 몰카위해 ‘아이들 잘못까지 꺼냈다?’
  • 승인 2014.09.2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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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어디가 안정환

[SSTV l 이현지 기자] ‘아빠 어디가’ 안정환과 김성주가 이을용을 속였다. 

안정환과 김성주는 28일 오후 4시30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이을용 부녀와 함께 정춘여행을 떠났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과 김성주는 첫 여행을 떠난 이을용을 위해 깜짝 몰래 카메라를 시도했다. 안정환은 이을용 앞에서 괜히 김성주의 트집을 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저녁 준비를 하며 다퉜고 아이들의 잘못까지 꺼내기에 이르렀다. 두 사람의 다툼이 이어지자 사이에 있던 이을용은 안절부절 못하며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자리를 피했다.

멀지 않은 곳에 이을용이 있다는 것을 안 안정환과 김성주는 더욱 언성을 높였고 결국 다시 자리에 온 이을용은 두 사람을 화해시키려 노력했다. 이후 두 사람이 “몰래 카메라였다”며 웃자 이을용은 웃다가 김성주와 인정환을 응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을용 안정환 김성주/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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