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나희, 이상훈 후궁으로 등장 “잡은 손 놓지마시오”
‘개그콘서트’ 김나희, 이상훈 후궁으로 등장 “잡은 손 놓지마시오”
  • 승인 2014.06.15 2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그콘서트’ 김나희, 이상훈 후궁으로 등장 “잡은 손 놓지마시오”

[SSTV l 이현지 기자] ‘개그콘서트’ 김나희가 이상훈의 궁녀로 등장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15일 방송에서는 ‘후궁뎐:꽃들의 전쟁’에 김나희가 후궁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왕 이상훈은 궁녀 김나희와 오나미를 말에 함께 태웠다. 오나미가 앞에 앉아 “전하 조심하십시오”라며 이상훈을 바라보자 이상훈은 “앞만 봐!”라고 면박을 줬다.

하지만 김나희에게는 “이렇게 드라이브 하니 기분이 너무 좋소” “잡은 손 놓지 마시오. 내가 그대의 내비게이션이 되어주겠소”라며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SSTV 이현지 기자 sstvpress@naver.com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

[SSTV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