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 열풍, 지난해 동월보다 56% 증가… ‘가장 많은 소비 품목은?’
해외 직구 열풍, 지난해 동월보다 56% 증가… ‘가장 많은 소비 품목은?’
  • 승인 2014.05.2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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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뉴스 캡처

[SSTV l 이현지 기자] 해외 직구 열풍이 불고 있다.

관세청 집계결과에 따르면 2014년 4월까지 특송이나 국제우편을 통해 해외 직구한 전자상거래 수입액은 4억 8천만 달러를 나타냈다. 해외 직구 열풍이 불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늘었다. 수입 건수 역시 496만 건으로 53%가 늘었다.

해외 직구 열풍과 함께 직구를 하는 대상 국가는 미국이 가장 많았다. 미국은 해외 직구 건수 중 74%를 차지했다.중국(11%) 독일(5%) 홍콩(4%) 일본(2%)이 뒤를 이었다.

직구 품목을 보면 의류·신발이 27%로 가장 많았으며 건강기능식품(14%) 화장품(8%) 가방(8%) 완구(3%)도 직구를 통해 소비가 이뤄지고 있었다.

SSTV 이현지 기자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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