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49회 예고, 쫓겨나는 하지원? "사약 내려질지도..."
기황후 49회 예고, 쫓겨나는 하지원? "사약 내려질지도..."
  • 승인 2014.04.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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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TV '기황후' 49회 예고 동영상 캡처

[SSTV l 이희수 객원기자] '기황후' 49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TV 월화드라마 '기황후'(연출 한희, 이성준|극본 장영철, 정경순) 49회 예고가 화제다.

공개된 '기황후' 49회 예고에서는 백안(김영호 분)의 사망에 분노한 타환(지창욱 분)이 기승냥(하지원 분)을 감업사로 쫓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기황후' 49회에서 타환은 기승냥에게 "날이 밝는 대로 황궁을 떠나거라"라며 "감업사의 귀신이 되어 더는 황궁 안에 발을 딛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해 기승냥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골타(조재윤 분)는 아픈 타환의 손을 잡으며 "폐하의 그 위세를 제가 쓰겠다. 그동안 몸 바쳐 모셔왔는데 이 정도는 가져와도 되지 않겠습니까"라며 권력을 탐한다.

또한 황태후(김서형 분)는 승냥에게 "귀비 이게 무슨 꼴인가. 사약이 내려질지도 모르네"라고 말하며 간신들의 배신에 분노한 타환은 "이 철새 같은 간신배들을 내 칼로 다 죽여 없애 버리겠다"며 칼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 '기황후' 49회 예고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기황후' 49회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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