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앤크라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실패 이겨낸 걸그룹'
키스앤크라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실패 이겨낸 걸그룹'
  • 승인 2014.03.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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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SSTV l 이희수 객원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여성 4인조 키스&크라이(키스앤크라이)가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4인조 여성 그룹 키스&크라이(키스앤크라이)가 출연해 '실패'를 딛고 첫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힌다.

최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키스앤크라이 보혜(리더), 디아(보컬), 해나(보컬), 소유미(보컬)는 각각 가수 활동 및 밴드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여성 3인조 'VNT'로 데뷔했던 소유미와 2011년 'BELLA'로 데뷔한 보혜, '소울맨션' 밴드 보컬을 맡았던 해나 등의 멤버들이 실패를 딛고 신인 걸그룹 키스앤크라이로 데뷔한 것.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키스앤크라이는 다음 목표는 후속 앨범을 내는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 번의 큰 인기보다는 오랫동안 활동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키스앤크라이는 '물랑루즈' OST로 잘 알려진 'Lady Marmalade'(레이디 마말레이드)'를 새롭게 편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환, 엠블랙, 넬, 키스&크라이 등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8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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