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실물이 예쁜 연예인', 규현 "화면발 제일 안 받아"
제시카 '실물이 예쁜 연예인', 규현 "화면발 제일 안 받아"
  • 승인 2014.03.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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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화면 캡처

[SSTV l 이희수 객원기자] 제시카와 태연의 외모 순위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제시카의 외모가 언급됐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태연 씨가 9위로 올랐다"며 태연과 제시카가 순위에 오른 차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순위에서는 마리옹 꼬띠아르가 1위를 차지했고 국내 연예인으로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2위, 태연이 9위, 미쓰에이 수지가 14위, 제시카가 20위, 송혜교가 2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제시카가 2012년에는 5위였다"고 제시카의 순위를 언급하자 제시카는 "이게 기준이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고,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투표율인 것 같다"며 외모 순위보다는 인기 순위인 것 같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규현이 "제시카는 화면발이 제일 안 받는다고 한다. 다들 실물 보면 반한다고 하던데"라며 제시카의 실물을 언급하자 윤종신은 "우리 아직 잘 지키고 있다. 제시카 몇 번 봤는데 아직은"이라며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유리, 써니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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