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공항패션, 中 예능 촬영차 출국 포착 “기럭지가 다 했잖아요”
박해진 공항패션, 中 예능 촬영차 출국 포착 “기럭지가 다 했잖아요”
  • 승인 2014.03.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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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김숙현 기자] 배우 박해진의 공항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박해진은 지난 10일 중국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출국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해진은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해진은 그간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댄디한 모습과 달리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비니를 매치해 편안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여기에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롤업하고 카키색 롱 코트를 걸쳐 우월한 기럭지를 뽐낸 모델 느낌을 물씬 풍겼다.

박해진은 출국 후 11일 ‘쾌락대본영’ 촬영에 임할 예정이며 ‘쾌락대본영’ 측은 세 번의 러브콜 끝에 출연을 결정한 박해진을 위한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박해진의 ‘쾌락대본영’ 출연은 앞서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이태란 최정원과 함께 출연한 뒤 두 번째다.

박해진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공항패션, 키 크고 얼굴 작고 팔다리 기니까 몸이 다 했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 “박해진 공항패션 옷 자체는 특별할 건 없는데 훈훈 터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박해진이 출연하는 ‘쾌락대본영’은 오는 22일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며 박해진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연출 진혁 | 극본 박진우)에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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