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후속곡 ‘아라리오’ 통해 탑독만이 할 수 있는 매력 보여드릴 것”
탑독 “후속곡 ‘아라리오’ 통해 탑독만이 할 수 있는 매력 보여드릴 것”
  • 승인 2014.02.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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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장민혜 기자] 그룹 탑독이 두 번째 미니앨범 ‘아라리오 탑독’의 타이틀곡 ‘들어와’ 활동 마무리와 후속곡 ‘아라리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탑독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가진 SSTV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들어와’ 활동을 짧게 해서 아쉽지만 곧 다시 찾아뵙겠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지난달 16일 ‘들어와’로 컴백한 탑독은 6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활동을 마무리하지만 다음 주부터는 이번 앨범 수록곡인 ‘아라리오’로 컴백한다.

‘아라리오’는 국악과 힙합의 접목으로 한국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특히 지난 4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한국적인 미를 살려 부채춤부터 사물놀이 패 등 탑독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드러내며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곤은 “‘아라리오’는 힙합을 한국적인 느낌으로 풀어냈다. 곡 작업을 하면서 실제 국악하는 분들과 녹음했다. 맛있는 퓨전음식을 먹는 기분으로 즐겨달라”고 전했다.

데뷔곡 ‘말로해’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탑독은 ‘아라리오’에서도 탑독만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니씨는 “감독님께서 제가 평소 술 취한 사람처럼 제스처를 취한다고 하시더니 직접 술병을 준비해주셨다. 또 뮤직비디오에서는 서궁, 비주, 제로가 인간 가마를 만들어서 타고 나온다”고 털어놓았다.

한솔은 “이번 곡을 통해 부채춤을 추는데 부채 들고 추면서 손에 가시가 박히기도 했고, 춤 추다가 부채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부채가 올이 나가는 일도 있었다”라며 “이외에도 무대를 보면 놀랄만한 퍼포먼스가 있다. 현재는 비공개”라고 귀띔했다.

‘들어와’ 짧은 활동을 끝내는 것에 P군은 “‘들어와’ 마지막 무대를 보여드리지만 마지막이 아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솔은 “‘아라리오’에서는 한국적인 미를 퍼포먼스와 함께 갖고 올테니 좀 더 좋게 봐달라”, 낙타는 “‘아라리오’ 기대해달라. 의상과 퍼포먼스 모두 기대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톰은 “‘들어와’는 마지막 방송인데 며칠 있으면 발전된 모습의 ‘아라리오’로 돌아오니 기대해달라”, 호준은 “눈과 귀가 즐거운 ‘아라리오’ 기대해달라”, 곤은 “힙합에 서양의 사운드만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보이겠다”, 키도는 “‘들어와’ 활동이 마지막이고 ‘아라리오’ 컴백하는데 ‘아라리오’ 때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야노와 비주는 “어느덧 데뷔 날짜가 100일이 지나고 ‘들어와’ 활동을 마치게 됐는데 ‘아라리오’로 컴백할테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제니씨는 “여러분, 긴장하라. 남쪽의 악당이 나타났다”, 제로는 “‘들어와’ 퍼포먼스만큼 ‘아라리오’ 퍼포먼스도 대단하니 진짜 많이 기대해주세요. 파이팅”, 서궁은 “‘말로해’ 이어 ‘들어와’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아라리오’도 더 사랑해달라. 사랑해요”, 상도는 “‘아라리오’ 활동을 통해 힘들겠지만 전 연령대의 사랑을 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그런 음악을 하는 탑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팬들에 대한 사랑과 함께 각오를 다졌다.

한편 탑독은 ‘들어와’ 활동 후 잠시 휴식을 가진 뒤 탑독만의 한국적인 색을 풀어낸 후속곡 ‘아라리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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