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의 미드나잇 인 홍콩’ 소유, 택시 트렁크 앞 ‘돌발 섹시 포즈’
‘씨스타의 미드나잇 인 홍콩’ 소유, 택시 트렁크 앞 ‘돌발 섹시 포즈’
  • 승인 2014.02.0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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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l 김숙현 기자] ‘씨스타의 미드나잇 인 홍콩’ 소유가 홍콩 여행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케이블채널 Y-STAR 예능프로그램 ‘씨스타의 미드나잇 인 홍콩’ 촬영을 위해 홍콩을 찾은 소유는 평소 조용하던 모습과 달리 흥이 넘쳐 에너자이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그는 홍콩 거리 한복판에서 춤추거나 빅버스에 함께 탑승한 외국인 부부와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등 자신의 감정을 거리낌없이 드러냈다.

또 야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씨스타 멤버들을 위해 직접 가격 흥정에 나서거나 바디랭귀지로 현지인에게 길을 묻는 것도 모자라 ‘씨스타의 미드나잇 인 홍콩’ 제작진을 들었다 놨다 할 만큼 촬영장을 정리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특히 소유가 홍콩 여행에서 선보인 최고의 반전 매력으로는 홍콩 택시에서의 섹시 포즈가 꼽혔다. 홍콩 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로 이동한 소유가 택시 트렁크에서 여행가방을 내리던 중 화보를 연상하게 하는 섹시 포즈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한편 우아하게 먹기 힘든 크랩 요리를 손으로 먹는 털털한 모습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한국어를 광동어로 번역하는 재치를 발휘하는 등 볼수록 중독되는 흥 많은 소유의 모습은 오는 8일 밤 11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Y-STAR에서 방송되는 ‘씨스타의 미드나잇 홍콩’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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