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고백 “성적 안 좋아지면 제일 먼저 떠오를 듯”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고백 “성적 안 좋아지면 제일 먼저 떠오를 듯”
  • 승인 2014.01.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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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SSTV l 장민혜 기자] MLB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야구선수 추신수가 방송인 김구라 후유증을 고백했다.

추신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신수 형’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추신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것에 “김구라를 만나보고 싶었다. 야구에 관심이 많아 보이던데 나를 83년생으로 알고 있더라. 나는 82년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구라에 대해 “김구라는 인터넷에 나쁜 댓글 다는 이미지”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또한 김구라가 “박찬호와 텍사스가 6,000만 달러에 계약했었는데 역대 먹튀(먹고 튀는 것) 10위 안에 들었다”라며 일침을 가하자 추신수는 “내 성적이 안 좋아지면 김구라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다”고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한편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웃기네” “추신수 김구라 후유증 고백할 때 귀여웠다” “추신수 앞으로도 멋진 실력 많이 발휘하길” 등 반응을 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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