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폭풍질주 예고’
넥슨 서든어택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폭풍질주 예고’
  • 승인 2013.0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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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SSTV l 이승민 인턴기자] 넥슨 서든어택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넥슨은 7일 1인칭슈팅(FPS) 게임 ‘서든어택’에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초토화’의 네 번째 콘텐츠인 ‘폭풍질주’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폭풍질주 테마와 같이 초고속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2종 ‘스네이크’와 ‘상하이’가 공개됐다. 또 클랜미션, 신규 공적 등 다양한 시스템들이 새롭게 추가됐다.

팀 데스매치 맵인 스네이크는 기존의 ‘웨어하우스’ 다 간단한 구조로 설계돼 있어 이용자들은 짧은 동선과 굴곡진 모서리를 활용한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상하이는 데스매치와 폭파미션의 특징을 결합한 폭파 서브미션 맵으로, 게임 시작 후 25초 내 폭탄을 설치해야 하는 미션이 추가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규 시스템으로는 기존의 개인지령을 확장해 클랜 단위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클랜미션과 새로운 공적으로 프리미엄 공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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