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27일 오후 6시 정식 서비스 실시 ‘이벤트도 다양해’
월드오브탱크, 27일 오후 6시 정식 서비스 실시 ‘이벤트도 다양해’
  • 승인 2012.12.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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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오브탱크' 홈페이지 캡처

[SSTV l 박세훈 인턴기자] MMO 전략 게임 ‘월드오브탱크’가 정신 서비스를 실시한다.

워게이밍은 27일 오후 6시부터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오브탱크(World of Tanks)’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월드오브탱크’는 전체 이용가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와 동일하게 골드와 프리미엄 계정을 구매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월드오브탱크’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여 27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회원 가입한 모든 유저에게는 프리미엄 전차 'T1E6'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T2 LT’ 등 일부 프리미엄 차량 가격을 50% 할인하고 내년 1월 3일과 7일 프리미엄 계정도 할인 판매하며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정찰 임무 훈장을 획득하면 1500의 경험치를 추가로 지급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정식 서비스인 만큼 ‘한글 닉네임’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회원의 경우 내년 1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닉네임을 무료로 변경할 수 있으며 무료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는 2,500 골드를 사용하여 변경이 가능하다.

이에 워게이밍은 “정식 서비스 실시와 함께 해외 서버에서 ‘월드오브탱크’를 이용하고 있는 게이머들을 위한 계정 이전 정책을 발표하고 추후 계정 이정 신청을 받아 친구 목록과 클랜 정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국내 계정으로 이전해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오브탱크’의 정식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worldoftank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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