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프랜차이즈 종주국에서 1등을 외치다
BBQ, 프랜차이즈 종주국에서 1등을 외치다
  • 승인 2024.02.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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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푸드 전문 매거진, "BBQ는 계속 먹고 싶은 최고의 치킨"
 'Taste of Home'서 최고의 패스트푸드 후라이드 치킨 선정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BBQ 치킨이 미국 푸드 전문 매거진 ‘테이스트 오브 홈(Taste of Home)’을 통해 '최고의 후라이드 치킨'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이스트 오브 홈’의 발표는 다수의 글로벌 치킨 프랜차이즈를 제치고 미국 현지에서 1등을 거머쥐어 그 의미가 깊다.

‘테이스트 오브 홈’은 음식을 중심으로 한 미국의 대표 미디어 브랜드로 1993년 발간됐으며 구독자수 190만 명, 월 평균 웹사이트 방문객 2,000만 명을 보유한 푸드 전문 매거진이다.

가정 주부부터 외식업 전문가까지 요리하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레시피와 팁, 외식업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미국 내 인기 요리잡지 중 하나다.

[사진=BBQ]
[사진=BBQ]

또한, 글을 작성한 크리스티나 반니(Kristina Vänni)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리 권위자이자 유명한 음식 작가, TV 진행자, 뛰어난 요리법 개발자 및 최고의 요리 경연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테이스트 오브 홈’은 미국 전역의 치킨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7곳을 찾아 후라이드 치킨을 시식하고 그 순위를 매긴 결과 BBQ를 최고의 치킨으로 꼽았다.

BBQ 관계자는 "프랜차이즈와 치킨의 본국인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과 윙으로 평가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브랜드로서, 한국의 맛으로서 전세계에서 최고의 치킨 브랜드가 되도록 도전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보연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