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2, 넥슨과 엔씨소프트 손잡아 ‘기대상승’
마비노기2, 넥슨과 엔씨소프트 손잡아 ‘기대상승’
  • 승인 2012.11.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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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홈페이지 일러스트

[SSTV l 노상준 인턴기자]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2’를 공동 개발한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1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넥슨의 기자간담회에서 공개 영상에 출연해 ‘마비노기2’를 공동개발 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영상을 통해 “‘마비노기2’가 전작 발표 이후 8년 만에 세상에 나오게 돼 기쁘다”며 “엔씨와 넥슨은 ‘마비노기2’가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비노기2’는 ‘아레나’라는 부제를 달았으며 스토리와 세계관은 ‘마비노기’의 전작을 이었지만 자체 개발 엔진을 탑재하는 등 게임 표현은 새롭게 만들었다.

한편 넥슨과 엔씨소프트은 오는 8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2에서 시연 버전을 공개한 뒤 내년에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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