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아들 차노아 프로게이머 데뷔, LG-IM 팀 합류…'기대감 UP'
차승원 아들 차노아 프로게이머 데뷔, LG-IM 팀 합류…'기대감 UP'
  • 승인 2012.10.22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노아 프로게이머 데뷔 ⓒ 곰TV 캡처

[SSTV l 임형익 기자]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한 매체는 22일 "최근 LG-IM 팀이 새로 영입한 서포터 차노아가 차승원의 아들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LG-IM 팀은 '콘샐러드' 이상정을 팀에서 내보내고 대신 '라이비(Livy)' 차노아를 영입했으며 이로 인해 '라일락' 전호진이 탑으로 복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당시부터 차노아가 '혹시 차승원 아들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이에 대해 차승원은 언급을 자제해왔다.

한편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프로데이머로 데뷔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차노아 프로게이머 데뷔? 기대된다" "앞으로 멋진 경기 보여주길"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차노아가 차승원 아들 맞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Copyright ⓒ SS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