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패션 아울렛관 오픈…”시즌오프 상품, 최대 80% 할인”
쿠팡, 패션 아울렛관 오픈…”시즌오프 상품, 최대 80% 할인”
  • 승인 2024.02.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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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아동 패션 상품 10만개 이상 총집합

쿠팡은 7일, 성인과 아동 패션 상품을 아우르는 아울렛관을 오픈했다.

쿠팡 패션 아울렛관은 시즌오프 상품을 중심으로 아우터, 셔츠, 운동화 등 10만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즌을 넘나들며 가성비 쇼핑을 하려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코너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늘의 특가, 1만원 이하 특가 등 파격 할인 상품을 모았다. 나이키·휠라·아디다스·아식스·라코스테 등이 대표적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나이키 다운쉬프터8(3만원대) △뉴발란스 MOR 운동화(4만원 대) △아식스 크루탑 티셔츠(1만원대) 등이 있다.

인기 소호(SOHO) 패션 브랜드들도 입점했다.

‘페이퍼먼츠’는 세미정장 스타일의 원피스 전문 브랜드다. 20~40대 여성을 타깃으로 품질과 가성비가 좋아 인기가 높다. 빅사이즈 전문 브랜드 ‘아뗄릭’은 체형고민 없이 입을 수 있는 원피스·투피스 제품을 선보인다.

패션 아울렛관 상품은 쿠팡 앱에서 ‘아울렛’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최신 트렌드와 고객 반응을 반영해 상품 종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오는 11일까지 별도의 패션 할인전을 진행한다.

[뉴스인사이드 이은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