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9년째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유지
효성, 9년째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유지
  • 승인 2023.1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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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초 인증 이후 3년 간격으로 재인증
2026년까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정

효성이 지난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열린‘2023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및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문화예술후원 인증제도는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약칭 문화예술후원법)'에 따라, 문화예술분야 후원활동을 촉진하거나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단체 및 기업 등을 선정해 국내 문화예술 분야 후원 기반을 강화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된 제도다.인증 자격은 3년간 유지된다.

효성 최형식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오른쪽)가 인증식 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효성]
효성 최형식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오른쪽)가 인증식 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효성]

효성은 2015년 최초 인증 이후 3년 간격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재인증 심사를 3회 통과했다.따라서 효성은 2026년까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다.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중 2015년 최초 인증 이후 올해까지 인증 연장된 곳은 효성을 포함해 총 6개 기업 뿐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평소 “지속적인 문화예술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고,또 그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밝혀왔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