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1cm, 내 생각과 다른 머리길이… ‘누가 맞는 걸까?’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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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 1cm ⓒ 온라인 커뮤니티

[SSTV l 최규철 인턴기자] 미용사 1cm를 정의하는 게시물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용사 1Cm’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용사 1cm’ 게시물에는 이발을 하러갔을 때 본인이 생각하는 1cm와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를 비교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내가 생각하는 1cm와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의 길이가 다르다는 것.

우선 내가 생각하는 1cm는 보통의 미터법의 1cm지만 미용사의 1cm는 그보다 3배나 긴 길이를 1cm로 생각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항상 미용실에 가면 자신의 생각보다 짧게 자르는 미용사를 비유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미용사 1cm’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용사 1cm 정의 폭풍 공감”, “난 1cm만 자르고 싶었을 뿐이고”, “미용사 1cm 정의 정말 웃기다”, “우리 동네 미용사는 1cm가 5cm는 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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