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귀차니즘… 네티즌들 폭소 “대신 주워주고파”
궁극의 귀차니즘… 네티즌들 폭소 “대신 주워주고파”
  • 승인 2012.01.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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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줍고 있는 남성 ⓒ 온라인 커뮤니티

[SSTV l 임형익 인턴기자] 일명 ‘궁극의 귀차니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궁극의 귀차니즘’ 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 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 남성은 건물 밖으로 떨어진 옷을 줍기 위해 청소기를 이용한다. 청소기를 코드 선을 잡은 채 청소기를 아래로 내려 옷을 빨아들이고 있는 것.

‘궁극의 귀차니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라리 나가서 줍고 말지”, “저렇게 게으른 사람이 있을까”, “오히려 힘은 더 들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귀차니즘’ 이란 한국어의 ‘귀찮다’와 사상, 이념의 의미를 지니는 ‘-니즘’의 결합형태로 만사가 귀찮고 짜증난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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