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크티녀 굴욕, 치어리더로 변신했지만 '겨털'에 화들짝
중국 밀크티녀 굴욕, 치어리더로 변신했지만 '겨털'에 화들짝
  • 승인 2011.12.26 1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밀크티녀 ⓒ 온라인 커뮤니티

[SSTV l 최규철 인턴기자] 중국 밀크티녀가 '겨털'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밀크티녀 겨털굴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장저티엔(18)은 때 아닌 굴욕을 맛봤다.

중국 밀크티녀 장저티엔(18)은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귀엽고 섹시한 의상을 입고 뛰어난 치어리딩 솜씨를 뽐냈다.

그러나 두 팔을 번쩍 올리고 있는 밀크티녀의 겨드랑이에는 털이 보여 예기치 않은 굴욕을 당했다. 우윳빛깔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던 밀크티녀라 그녀의 '겨털' 마저 화제가 된 것.

밀크티녀의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연히 있는거 아닌가?", "그래도 밀크티녀 인데 조금 깬다", "중국 여성들은 원래 겨털을 밀지 않는다", "그들의 문화일 뿐" 등의 의견을 보였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