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박술녀, 혜은이 나이 3살차 동생 “언니라서 놀랐다”
‘같이삽시다’ 박술녀, 혜은이 나이 3살차 동생 “언니라서 놀랐다”
  • 승인 2023.01.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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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4일 방송에 박술녀가 출연했다.

박술녀는 이날 혜은이와 만남에 “선생님이 나보다 한참 어린 줄 알았어”라며 “이걸 보니까 나보다 3살 많다는 거보고 놀랐어. 고우시다, 예쁘다 했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혜은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박술녀가 자신을 바라보자 박은숙은 “눈썹 문신했는데 나를 보고 얘기하는거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술녀는 “엄청 자연스럽고 예쁘게 잘 하셨구만”이라고 칭찬했다.

박술녀는 혜은이가 오래전 자신의 한복 가게에 왔었다며 “25년에서 30년 전 사이야”라며 “그때 우리 샵에 올때 시누이 한복 찾으러 왔어”라고 설명했다.

이에 혜은이가 “결혼할때”라고 하자 박원숙은 “몇번째 결혼”이라고 물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