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이용주, '남주혁 닮은꼴' 남동생 공개 "현재 패션 광고 모델로 활동중"
'호적메이트' 이용주, '남주혁 닮은꼴' 남동생 공개 "현재 패션 광고 모델로 활동중"
  • 승인 2022.12.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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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캡처
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캡처

개그맨 이용주가 180도 다른 비주얼의 동생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는 이용주가 패션모델 동생 이용기와 함께 출연했다.

이용주는 "친동생과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게 됐다. 제가 2남 중에 장남이고 남동생이 있다. 동생이랑 외모가 정말 다르다"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이용주의 사무실에는 남다른 비주얼의 남자가 등장했다. 그는 "저는 패션 광고 모델로 활동중인 이용주 동생 이용기다"고 소개했다.

정재형, 김민수는 이용주와 이용기 형제의 모습을 보며 "이 비주얼은 봐도 봐도 적응이 안돼. 191cm고 193cm인데"라며 키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비주얼에 고개를 저었다. 이용주는 "몸무게는 30kg 차이가 난다. 뼈와 발 사이즈가 비슷하다"고 억울해했다.

이용기는 "근데 어렸을 때는 비슷했다"며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근데 콘텐츠 때문에 오랜만에 연락했다. 6개월 전에 연락했다. 뭐 연락할 때만 연락을 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용주는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닌데 형제들은 다 그렇지 않나"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고는 "한국인은 밥을 먹고 그래야 한다"며 동생을 위해 밥을 만들었다.

한편, 이용주는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구독자 160만 명이 넘는 유튜브 ‘피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강하루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