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22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 결선 12월 3일 개최
골프존, ‘2022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 결선 12월 3일 개최
  • 승인 2022.11.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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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오는 12월 3일 대전시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2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는 이성훈(35)의 2관왕 여부다. 이성훈은 지난 5차 대회를 우승했고, 2021시즌 대상 포인트 랭킹 1위 및 현재 2022시즌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5차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윤재인(43)과 장타왕답게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을 자랑한 박래성(29)도 챔피언십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또한 손동주(54), 하기원(41), 순범준(42), 금동호(36) 등 2021, 2022 시즌 차수 별 우승자들이 대거 참여해 이번 시즌 대상을 목표로 치열하면서도 쟁쟁한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챔피언십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코스는 오션힐스 포항CC PINE/OCEAN이다. 지난해와 다르게 별도로 예선을 치르지 않고 올 시즌 대상 포인트 상위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하며, 불참 인원이 발생 시에는 포인트 랭킹 차순위로 적용한다.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라운드 경기 후 컷오프를 통해 상위 40명의 선수가 2라운드에 출전한다.

대회 총상금은 1억 원이며 우승자에게는 2천 5백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정규 대회의 두 배에 달하는 2천 점의 대상 포인트와 400점의 신인왕 포인트가 수여된다.

스크린골프 팬들을 위한 갤러리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1일까지 갤러리 사전등록을 하고 경기 당일 골프존조이마루에 방문하는 갤러리 전원에게는 골프존 1만 원 이용권을 지급하며 그 외 현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도 준비했다.

‘2022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챔피언십’은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오리스, 자생한방병원, 에소코블랙마카, 두미나가 서브 후원에 나선다. 대회 개최 당일 1라운드는 오전 9시부터, 2라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24시간 실시간 골프 방송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및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