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아이키, 대중문화예술상 문체부장관표창 수상 "혜인아 축하한다" 자축
댄서 아이키, 대중문화예술상 문체부장관표창 수상 "혜인아 축하한다" 자축
  • 승인 2022.11.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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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키인스타그램
사진=아이키인스타그램

댄서 아이키가 문체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아이키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2022 대중문화예술장관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문체부장관표창장과 트로피를 들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딸과 똑닮은 자신의 유년시절 사진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면서 아이키는 "춤을 사랑하고 예술에 진심을 담은 모든 분과 소통할 줄 아는 아이키가 되겠다"라며 "혜인아 축하한다"고 자축했다. 아이키의 본명은 강혜인이다.

이에 아이키 크루 훅 멤버들과 엠넷 '스트리트우먼파이터'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및 지인,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효진초이는 "축하해요. 아이키 최고"라고 했고, 립제이는 "추카추카해 역시 아이키 대중소통왕"이라고 적었다. 같은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개그맨 홍현희도 "축하해 오프닝 공연도 넘나 멋졌어"라고 남겼다.  

앞서 24일 오후 6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문체부장관표창은 아이키를 비롯해 배우 김선영, 전미도, 희극인 홍현희, 가수 폴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성우 김영선, 제작자 한승원이 수상했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