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WBSC 버추얼컵 2022’ 예선전 마무리…23일 국가별 본선 라운드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WBSC 버추얼컵 2022’ 예선전 마무리…23일 국가별 본선 라운드
  • 승인 2022.10.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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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 세계 대회 'WBSC 버추얼컵 2022'의 예선전이 끝나고 오는 23일 본선 경기가 시작된다.

14일 뉴딘콘텐츠는 ‘스트라이크존’에서 진행된 스크린야구 세계 대회 WBSC 버추얼컵 2022(WBSC Virtual Cup 2022)의 예선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다가올 본선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9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스트라이크존 구장에서 진행된 버추얼컵 예선전에서 본선 진출을 놓고 100여 팀의 치열한 경쟁 끝에 팀스코어로 지부별 최대 8팀씩 본선 진출팀이 가려졌다.

국내에선 유명 야구 인플루언서, 사회인 야구 소속 선수 및 일반 야구팬들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참여했다.

WBSC 버추얼컵의 한국 본선 대회는 10월 23일에 전국 6개 지역(△서울 △경기 △인천·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에서 펼쳐지며, 해외에서는 예선과 동일한 미국, 멕시코, 일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11월에 스크린야구 종주국인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의 각 지부 본선 대회에서 우승한 6팀과 와일드카드 3팀, 미국, 멕시코, 일본 지부의 우승팀이 결승전에 참여한다.

대회 우승 상금은 1만 달러(한화 약 1,400만 원)이며, 결승전 우승자를 포함한 모든 팀과 선수들의 대회 성적은 유명 야구 선수들의 기록과 같이 WBSC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된다.

뉴딘콘텐츠의 홍진표 대표 이사는 “스트라이크존 타석에서 세계 대회 예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기쁘고 스크린야구로 전 세계 야구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세계 야구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국내 1위 스크린야구 프랜차이즈 스트라이크존으로서 많은 분들이 야구를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끼실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