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어' 이찬원, '꼰대 이부장' 열연..."라떼는 말이야" 과몰입 유발 상황극
'더도어' 이찬원, '꼰대 이부장' 열연..."라떼는 말이야" 과몰입 유발 상황극
  • 승인 2022.09.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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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돌플러스
사진=아이돌플러스

'더도어' 꼰대부장으로 변신한 이찬원부터 신동까지, '이상한 회사' 상황극이 과몰입을 유발한다.

3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아이돌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더 도어: 이상한 나라로'에서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9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코요태 김종민부터 슈주 신동, 한해, 백호,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승희, 이찬원까지. '이상한 회사 비긴즈'를 콘셉트로 또 한번 회사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에는 앞서 지난 1회 '이상한 회사'에서 부장이었던 신동의 신입사원 시절을 그리며, 과몰입 상황극으로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라떼는 말이야~"라며 혈액형을 강조하고, 화장실을 3초 안에 다녀와야 한다고 강요하기도. 심지어 면접관에게 절까지 하는 등 갑분싸 '라떼 드립'을 시전하며 웃음을 전한다.

특히 이찬원은 김종민, 서은광과 함께 면접관으로 분한다. 꼰대캐릭터 '이부장'을 맡아 팔토시까지 낀 이찬원은 "사장님, 우리 사장님"이라며 '딸랑딸랑'의 정석을 펼친다.

또한 '둘둘셋' 커피를 타며 프림을 가득 종이컵에 채우는 서은광의 모습에 "난 프림 세대가 아니다"라고 칼 차단해 반전 웃음을 안기기도.

그런가 하면 오마이걸 승희는 신입사원 후보로 변해 판소리 버전 '돌핀'을 열창한다. 급기야 '청학동 신입사원'으로 분한 한해가 흥에 겨워 "얼쑤!"를 외치고 댄스를 펼쳤을 정도.

90년대 레트로 회사원 버전의 조커 찾기 미션은 30일(오늘) 오후 6시 아이돌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은혜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