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최후의 벌칙 파트너는? “제대로 된 폭탄 들어와”
‘런닝맨’ 양세찬, 최후의 벌칙 파트너는? “제대로 된 폭탄 들어와”
  • 승인 2022.09.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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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어쩔 벌칙 프로젝트’의 역대급 벌칙과 벌칙 확정자 양세찬의 벌칙 파트너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단체 미션에 성공하면 7개의 벌칙 후보 중 피하고 싶은 벌칙을 지울 수 있는 레이스로 진행됐다.

점점 다가오는 벌칙 공포에 멤버들은 급격한 심리 변화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는데 첫 단계로 멤버들은 “정정당당하게 힘을 합쳐 보자”며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눈빛을 교환하며 단체 꼼수 전략을 펼치는가 하면, 꼼수 전략이 통하지 않자 윽박지르며 우기기에 나섰다.

마지막으로 “난 못하겠다”며 극도의 예민 상태에 빠져 현실을 부정하는 등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변화를 보였다.

최종 벌칙과 벌칙자를 결정할 초대형 벌칙 세트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제대로 된 폭탄이 들어온다”라며 긴장감이 점점 더 고조됐는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어쩔 벌칙 프로젝트’의 결과는 25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미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