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자♥영식, “이랬던 우리가 연애할 줄 알았남”
‘나는 솔로’ 9기 영자♥영식, “이랬던 우리가 연애할 줄 알았남”
  • 승인 2022.09.2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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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영식 / 사진=영자 인스타그램
영자, 영식 / 사진=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9기 영자가 솔로였을 당시를 회상했다.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상철+영식+영자였네. 이랬던 우리가 연애할 줄 알았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철, 영식, 영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털털함이 느껴지는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SBS플러스, ENA플레이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9기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에는 커플이 성사되지 않았으나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기 영식과 만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SBS플러스, ENA플레이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