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보고도 안 믿겨지는 코어 힘...혼자 물구나무 서기도 거뜬
야노 시호, 보고도 안 믿겨지는 코어 힘...혼자 물구나무 서기도 거뜬
  • 승인 2022.09.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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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자랑했다.

21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 것도 기대는 것 없이 혼자서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자세를 선보였다.

야노 시호는 "마지막은 거북이포즈.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마음 속이 기쁨으로 넘친다"라며 "그것을 달성했을 때 함께 기뻐해주는 동료가 있어주는 것도, 더욱 기쁨. 지금 또 요가에 빠져 있어"라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넘사벽 레깅스 몸매로 난이도 높은 요가 동작을 다양하게 해 보이고 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딸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인사이드 이경아 기자 news@newsinside.kr]